플래시포지 데스크탑 풀컬러 3D프린터 CJ270
플래시포지 데스크탑 풀컬러 3D프린터 CJ270
플래시포지 CJ270 — 데스크톱에 올라온 세계 최초 풀컬러 3D프린터
3D프린팅에서 풀컬러는 오랫동안 다른 세계의 이야기였습니다.
출력물에 색을 입히려면 두 가지 길밖에 없었습니다. 뽑아낸 뒤 손으로 도색하거나, 억대의 산업용 컬러 장비를 들이거나. 필라멘트를 바꿔 끼우는 멀티컬러는 색이 몇 개 되지 않고, 그라데이션이나 사진급 텍스처는 애초에 불가능했습니다.
플래시포지 CJ270은 이 문턱을 데스크톱으로 끌어내린 제품입니다. 플래시포지가 세계 최초의 데스크톱 풀컬러 3D프린터로 내세우고 있습니다.
1. 1,000만 컬러 이상
CJ270은 CMYK, 백색, 투명 소재를 함께 사용합니다. 인쇄와 같은 방식으로 색을 조합하기 때문에, 미묘한 색상 그라데이션부터 선명한 원색까지 끊김 없는 색 전환과 실물에 가까운 색감을 냅니다.
작업자가 색을 섞을 필요도 없습니다. 기본 색상만 넣어두면 플래시포지 슬라이싱 소프트웨어의 내장 색분리 기능이 자동으로 색을 조정합니다.
여기에 G7 색관리 방식이 적용되어 있습니다. 잦은 레진 교체 없이 색을 유지하며, 레진은 차광 환경에 보관되어 수명이 관리됩니다.
2. 수돗물에 녹는 서포트
기존 3D프린팅에서 가장 성가신 작업은 서포트 제거였습니다. 니퍼로 뜯어내고, 자국을 사포로 갈고, 그 과정에서 섬세한 부분이 부러지곤 했습니다.
CJ270의 서포트는 수돗물에 그대로 녹습니다.
- 수돗물만 사용: 약 10시간이면 완전히 용해
- 초음파 세척기 사용: 1~2시간으로 단축
게다가 서포트가 출력물을 **감싸는 구조(encased support)**입니다. 수동으로 서포트를 설계할 필요가 없고, 출력물이 손상 없이 보존됩니다. 사포질이 필요 없습니다.
물에 담가두고 기다리면 끝입니다. 중간에 물을 갈아줄 필요도 없습니다.
3. 사무실에 둘 수 있는 장비
산업용 컬러 장비는 별도의 공간과 설비가 필요했습니다. CJ270은 다릅니다.
항목 | 사양 |
본체 크기 | 700 × 408 × 400 mm |
무게 | 40kg 이하 (포장 포함) |
소음 | 55dB 이하 |
공기 정화 | 활성탄 필터 내장 |
가연성 물질을 사용하지 않습니다. 55dB는 조용한 사무실의 대화 수준으로, 옆자리 업무를 방해하지 않는 정도입니다. 디자인 사무실, 학교, 병원, 연구실 책상 위에 그대로 올릴 수 있는 크기와 조건입니다.
4. 7µm 레이어
레이어 두께 7마이크로미터입니다. 일반 FDM 프린터의 대표적인 설정값이 0.2mm(200µm)인 것과 비교하면 차원이 다른 해상도입니다.
가장 작은 곡선부터 복잡한 표면 질감까지 그대로 살아납니다. 층 결이 보이지 않는 매끈한 표면이 나옵니다.
전체 사양
항목 | 사양 |
출력 크기 | 180 × 120 × 100 mm 이상 |
레이어 두께 | 7 µm |
프린트헤드 수 | 7개 |
소재 | 구조재: CMYK, 백색, 투명 / 서포트재: 전용 서포트 |
소음 | 55dB 이하 |
공기 정화 | 활성탄 필터 |
후처리 | 물 세척으로 서포트 제거 (옵션: 초음파 세척기, 폴리싱·바니시 키트) |
본체 크기 | 700 × 408 × 400 mm |
무게 | 40kg 이하 (포장 포함) |
어디에 쓰이나
풀컬러가 결과물의 가치를 결정하는 분야들입니다.
피규어·아트토이·굿즈 도색 공정이 통째로 사라집니다. 소량 다품종 제작에서 인건비 구조가 달라집니다.
의료 교육 모형 장기와 혈관을 색으로 구분한 해부 모형, 환자별 수술 계획용 모형. 흑백 모형으로는 전달되지 않는 정보가 색으로 전달됩니다.
건축·도시 모형 재질과 용도를 색으로 구분한 모형. 지형도, 조경 계획안.
제품 디자인 목업 색상 시안을 실물로 검토합니다. 도색 대기 시간 없이 당일 확인이 가능합니다.
교육·전시 생물 표본 모형, 문화재 복제, 과학 교구. 색이 있어야 의미가 성립하는 교보재들입니다.
패키지·인쇄 시안 G7 색관리를 쓰는 만큼 인쇄 색상 워크플로와 개념이 통합니다.
검토 전에 알아두실 점
정확한 판단을 위해 한계도 함께 말씀드립니다.
출력 크기가 작습니다. 180 × 120 × 100mm입니다. 손바닥 안에 들어오는 크기의 정밀한 컬러 출력물에 특화된 장비이지, 큰 부품을 뽑는 장비가 아닙니다. 대형 출력이 필요하시면 밍다(MINGDA) 대형기 라인을 보셔야 합니다.
기능성 부품용이 아닙니다. 광경화성 소재 기반이므로, 하중을 받거나 열에 노출되는 실사용 부품에는 맞지 않습니다. 지그·고정구·기구 부품이 목적이라면 FDM 계열이 정답입니다.
후처리 공정이 필요합니다. 서포트가 물에 녹기는 하지만, 세척 시간과 공간은 확보하셔야 합니다. 물량이 많다면 초음파 세척기 도입을 함께 검토하시는 편이 좋습니다.
정리하면, CJ270은 **”색이 곧 결과물의 가치인 소형 출력물”**에 정확히 맞춰진 장비입니다. 그 조건에 해당하시면 대안이 거의 없고, 해당하지 않으시면 다른 장비가 낫습니다.
덕유항공을 플래시포지 3D프린터 한국총판입니다.
CJ270처럼 국내에 전례가 없는 장비는 도입 이후가 더 중요합니다. 색분리 설정, 서포트 세척 공정 구성, 후처리 도구 선택 — 매뉴얼만으로는 감을 잡기 어려운 부분들입니다.
덕유항공이 지원하는 것
- 3D프린터 자격증을 보유한 정직원이 직접 방문해 배송, 설치, 테스트 출력까지 진행합니다
- 현장 운용 교육을 실시합니다
- 서울·수도권은 당일 주문, 당일 무료 퀵배송으로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 구매 전 샘플 견본 출력을 지원합니다. STL·OBJ 파일을 보내주시면 실제 출력물로 확인시켜 드립니다
덕유항공은 10년 이상 3D프린터를 전문으로 취급해 왔습니다. 플래시포지 외에도 밍다(MINGDA), 크리에이트봇(CreatBot), 인탐시스(INTAMSYS), 폼랩스(Formlabs), 뱀부랩(Bambu Lab) 등을 함께 다룹니다.
용도를 말씀해 주시면 브랜드에 관계없이 맞는 장비를 제안해 드립니다. CJ270이 답이 아닌 경우에는 그렇게 말씀드립니다.
사전 문의
출시 일정과 가격을 가장 먼저 안내받고 싶으시거나, 도입 검토를 위한 사전 상담을 원하시면 연락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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